말이 지닌 힘은 대단합니다. 오늘 내뱉은 나의 말이 온 우주가 듣는다고 하죠?하루에도 수십 번, 우리는 자신에게 말을 건넵니다.그런데 그 말이 나를 위로하고 힘을 주는 말인지, 아니면 나를 깎아내리는 말인지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? 자기 확언(Affirmation)은 내가 나 자신에게 건네는 긍정적인 선언입니다.그리고 이 단순한 습관이, 30일만 꾸준히 해도 놀라운 변화를 만듭니다. 저는 김주환 교수님이 추천한 메시지를 수개월 동안 선언하고 있습니다."차분하고 침착하게, 즐거운 마음으로 나는 할 수 있다."이 말을 되뇌이면 저도 모르게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. 왜 '자기확언' 이 중요할까요?자기 확언을 하면 정말 효과가 있을까요? 그리고 왜 '자기 확언'이 중요할까요?그 이유를 정리합..
마음이 불안하고 안절부절 중심을 잡기 힘들 때, 글쓰기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.저도 남편과 한참 사이가 좋지 않고, 아이들 육아에 시달릴 때 무작정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요.처음엔 미운 감정을 말로 뱉어내기 힘들어서 글로 쓰곤 했습니다.욕도 썼다가 나쁜 말도 썼다가 다음날 지워버리면서, 마음속 감정을 추슬러 갈 수 있었습니다.그런 푸념들이 나중에는 스토리가 되어 전자책 2권과 종이책을 쓸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. https://naver.me/GIGtU9n2 숨은 메시지 찾기 | 뉴페이스사람은 누구나 숨은 메시지를 가지고 있습니다. 당신의 숨은 메시지를 찾을 수 있는 책입니다. 메시지는 삶의 존재 이유입니다. 오늘 당신이 행복하길 원한다면 메시지를 찾으십시오. 그리고 나www.aladin.co.kr ..
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아무것도 하기 싫고, 힘은 없고 아래로 다운되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.원인이 없진 않을 테지만, 그 원인조차도 찾을 힘이 없을 때 말이죠.벌어 놓은 일들은 산더미인데, 몸은 이미 천근만근 무겁고 머릿속은 뿌연 안개처럼 멍하고, 왜 이러지?라는 자책이 고개를 들기 시작하죠. 무기력함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. 특별히 잘못한 것도 없고, 큰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도 갑자기 바닥에 주저앉아 버린 듯한 기분, 이런 상태를 우리는 종종 감정의 겨울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.뭘 해도 춥고, 뭘 입어도 서늘한 상태... 무기력은 나약함이 아니라 신호입니다.우리 몸은 말 대신 감정으로 신호를 보냅니다.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잘 알아차려야 하는 이유이기도 한데요. " 너 말이야, 너무 열심히 달..
남편요리 남편요리는 이번에 찜을 준비했다.돼지고기로 찜을 두 가지 만들었다. 김장김치와 파김치를 넣어 찜의 맛을 다르게 연출했다.찜에 사용한 고기도 부위가 다르다.돼지등뼈를 넣은 김치찜이다.돼지등뼈가 살이 제법 붙어 있어 뜯어먹기 좋았다.김장김치은 아직 익지 않았는데, 돼지등뼈와 어우러져 꽤 깊은 맛이 났다. 김치를 얹어 밥을 먹으니 입에서 살살 녹는 느낌이다.돼지안심 부위를 응용한 파찜이다.파김치는 톡 쏘는 맛이 있어 돼지고기와 어우리면 어떤 맛이 날까 궁금했다.돼지고기의 잡냄새를 덮어주는 파김치 맛이 파찜 매력인 것 같다. 김치찜과 파찜 중 어느 것이 더 맛있냐고 물어본다면 김치찜은 김치찜대로, 파찜은 파짐대로 맛이 있다고 답해 주고 싶다.